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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nance

주택담보대출(모기지) 계산기: 내 집 마련의 현실적인 계획

내 집 마련, 대출부터 철저하게

인생에서 가장 큰 쇼핑인 ‘집’. 대부분의 경우 주택담보대출(모기지)을 활용하게 됩니다. 매달 갚아야 할 원리금이 내 가계 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인지, 그리고 대출 기간 동안 은행에 내는 총 이자가 얼마인지 미리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모기지 설계 시 주의사항

  1. LTV/DTI/DSR: 정부의 대출 규제 비율을 확인하여 실제로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파악하세요.
  2. 고정금리 vs 변동금리: 향후 금리 전망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금리 유형을 선택해야 합니다.
  3. 중도상환수수료: 여유 자금이 생겼을 때 미리 갚을 계획이 있다면 수수료 조건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.

Ahoxy 모기지 계산기로 탄탄한 내 집 마련 계획을 세워보세요.

1. 반드시 알아야 할 3대 대출 규제

LTV (Loan to Value, 주택담보대출 비율)

  • 주택 가격 대비 대출할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.
  • : LTV 70%인 10억 주택은 최대 7억까지 대출 가능.

DTI (Debt to Income, 총부채상환비율)

  • 연 소득 대비 대출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.
  • 연봉 1억인 사람이 DTI 40%라면 매년 원리금 상환액이 4,00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.

DSR (Debt Service Ratio,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

  • 가장 강력한 규제입니다. 주택담보대출뿐만 아니라 신용대출, 자동차 할부 등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포함하여 대출 한도를 정합니다.

2. 2026년 주택담보대출 핵심 전략 (2026 Strategy)

  • 신생아 특례 및 생애최초 대출: 정부 지원 초저금리 상품을 최우선으로 검토하세요. 일반 은행 대출보다 1~2%p 저렴합니다.
  • 스트레스 DSR 적용: 2026년에는 미래의 금리 상승 리스크를 반영한 ‘스트레스 DSR’이 전면 적용되어 실제 대출 한도가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. 마수 전에 반드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세요.

🔍 세무사 및 금융 전문가가 조언하는 절세 팁

Note

부부 공동명의와 담보대출의 관계 주택을 공동명의로 취득할 경우 나중에 양도소득세나 종합부동산세 절세에는 유리하지만, 대출 실행 시에는 두 사람 중 소득이 높고 신용도가 좋은 사람을 주 채무자로 설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 또한, 공동명의 주택은 담보 제공 시 배우자의 동의가 필수이므로 서류 준비 과정을 미리 체크해 두어야 시간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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